
| 루터대학교, 개교 50주년 기념식 갖고 2015 비전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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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 대외협력처 DATE : 2016-03-11 HIT : 2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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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50주년 기념식을 갖고 세계를 섬기는 대학으로 발전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1부 기념식 행사에는, 김철환 재단이사장(기독교한국루터회 총회장)의 말씀선포와 함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동춘회장,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문용린 전 교육부장관, 김형민 목사(대학연합교회),박상은 샘병원 대표원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개교 50주년을 축하했다. ‘돌아보니 오직 감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철환 루터교학원 재단이사장은, “루터는 감사야 말로 최고의 기독교 덕목과 기독교인이 드릴 최고의 예배‘라고 강조하고 개교 50주년을 맞이하는 루터대 역시 감사의 터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영옥 총장은 50주년 인사와 함께 루터대학의 중장기발전계획인 ‘비전 2025’를 선포했다. 비전 2025의 골자는 ‘지식보다는 생각의 힘을 길러 주는 대학,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대학, 세계를 무대로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다. 김총장은 또, 종교개혁 500주년과 개교 5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휴먼서비스 중심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축하공연에는 유럽과 아시아무대에서 오페라가수로 활동 중인 테너 김동원씨와 2015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여자신인상 수상에 빛나는 소프라노 이명희씨가 화려한 축하무대를 꾸몄다. 2부 총 동문 후원의 밤 행사에는 3백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해 모교의 발전상을 들었다. 황영진기획처장은, 학교현황 설명을 통해 루터대학의 중장기발전계획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어, 재학생 동아리 고운터찬양동아리와 댄스동아리 학생들의 공연과 공연예술과 졸업생들의 축하무대가 이어 졌고 참석한 동문들은 학교 발전에 더욱 관심과 애정을 갖고 기도하기로 다짐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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