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픈채플 두번째 신촌감리교회 임재웅목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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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 대외협력처 DATE : 2016-03-15 HIT : 3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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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학년도 두번째 오픈채플 오늘은, 신촌감리교회 시무하시는 임재웅목사님으로, 루터대학교 89학번이시면서 91학번이신 동문선배 목사님~ "다시 쓰는 청춘스토리"라는 제목의 설교 말씀으로 후배들을 감동시키셨다. '스펙보다 더 중요한 자기만의 이야기, 누구도 흉내내지 못할 나만의 이야기를 이곳 루터대학에 재학할 때 만들어 가라, 부화뇌동하지 말고 여러분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라~' 다윗의 예를 들어보자, 13년동안 사울왕에게 쫓겨 다닌 다윗은 사울왕이 죽은 후 7년6개월동안 시련을 거쳐서야 진정한 이스라엘의 왕이 됐다, 다윗은 7년6개월을 어떻게 지냈나? 다윗을 진정한 왕으로 만든 기간은 바로 이 7년6개월이다. 역대상에 언급돼 있지만 이때가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 다윗을 만든 시기였다. 다윗의 고백, 시편 149편 6절,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는 것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는 것보다 더하도다, 다윗이 그 긴 시간을 견뎌내고 기다렸다, 근데 다윗은 더 놀라운 고백을 하고 있다, 시편 40편 1절에서 3절에 보면,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새 노래 곧 하나님께 올려드릴 찬송을 내 입에 붙이 셨도다~, 하나님께 새 노래로 찬양하며, 기다렸다,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 기간을 통해서 나를 만드실거야 라는 마음으로 그 긴 세월을 견뎠던 것이다, 어떤 상황에도 내가 넘어 지지 않지~하나님이 반드시 나를 쓰실 거야, 이것이 믿어졌던 시간이 다윗의 7년반 시간였던 것이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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