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도권 전철 분당선 연장구간 완전 개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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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 기획처 DATE : 2013-12-05 HIT : 3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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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선 연장선은 지난 2002년 착공해, 오리-죽전과 시흥-망포 구간 등 단계별로 개통돼왔으며, 이번에 망포역에서 수원역까지 5.2km 구간이 개통되면서, 전체 19.5km 구간(오리~수원)이 완전 개통되었다. 분당선의 완전 개통으로 수원역에서 용인 기흥까지 20분에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경기 중남부 지역의 교통이 편리해질 것이다. 작년 11월 말 망포역까지 개통된데 이어, 11월 30일 수원역까지 완전 개통됨에 따라 수원에서 서울 강남까지 40여분에 주파하는 지하철 시대가 본격 개막된다.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망포역에서 매탄 권선역, 수원 시청역, 매교역을 거쳐 수원역까지 5.2km로 지하철 1호선과도 사통팔달로 연결된다. 2016년 개통 예정인 수인선과도 연결되어 인천~수원~성남을 이어주는 수도권 남부를 동서로 관통하는 순환철도망이 구축된다. 김해철 총장은 "분당선 연장구간이 완전 개통됨으로 통학 편의가 크게 개선되었다. 또한 상갈역명에 루터대학교가 표시됨으로써 학교 위상과 구성원의 자긍심도 높아졌다. 가장 큰 이점은 신입생 충원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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