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루터대학교 제5대 총장 취임식 및 비전선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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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 기획처 DATE : 2014-03-17 HIT : 3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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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기독교 정신으로 사회를 섬기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것
루터대학교 5대 총장으로 선출된 엄현섭 루터대 총장이 3월 3일 11시 본 대학 채플관에서 총장 취임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엄현섭 신임 총장은 “루터대학교는 종교개혁 정신에 입각한 기독교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학교”라며 기독교 정신으로 사회를 섬기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겠다”다짐했다.
엄 신임 총장은 지난 8년 동안 기독교한국루터회 총회장을 지내며 교단의 대내외적인 발전을 통해 기독교한국루터회 제2의 도약에 기여를 하고 8년 만에 루터대학교 총장으로 복귀했다. 엄 신임 총장은 “하나님이 세워주신 이곳에 루터라는 이름으로 올곧게 지내온 루터의 정신을 끝까지 지켜내면서 2016년은 루터대학교 설립 50주년을 향해 대학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특히 엄 신임 총장은 취임 이전 인수인계 과정을 통해 루터대학교의 특성화에 박차를 가하며, ‘일등 보다는 일류를 지향하는 교육’으로 대학의 차별성을 분명히 하기 위한 전략과 정책을 세우고 있으며, 이번 취임식과 같이 진행된 비전선포식에서 이를 발표했다.
취임식 및 비전선포식에는 학교법인 루터교학원 김철환 이사장의 임명장 수여에 이어 김해철 총장의 이임사, 엄현섭 총장의 취임사와 교기 전달식이 있었다. 축사에는 서중석 명예교수(전 연세대 부총장)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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